[미리보는 HARFKO 2015] 냉난방·공조산업 대표기업 - 댄포스
[미리보는 HARFKO 2015] 냉난방·공조산업 대표기업 - 댄포스
  • 강은철 기자
  • 승인 2015.0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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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 등 자연냉매 활성화 주도적 역할 수행

 

[투데이에너지 강은철 기자]  지난해 9월 ‘Engineering Tomorrow’라는 새로운 회사 비전을 선포한 댄포스는 미래의 세계 기술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술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회 기반 시설, 식량 공급, 에너지효율과 친환경 솔루션분야에서 증가하는 다양한 고객요구에 맞게 냉난방·공조, 인버터 관련 부품 생산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덴포스 부스 디자인
1933년부터 지금까지 댄포스는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냉동공조시장의 글로벌 리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지구온난화 방지 정책에 앞장서 암모니아, CO₂ 등과 같은 자연냉매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댄포스는 HARFKO 2015에서 ‘댄포스-내일의 신기술을 선도합니다’라는 주제로 신제품과 주력제품들을 대거 출품한다. 뿐만 아니라 UNEP Pavillion의 ‘Ozone2Climate’ 로드쇼에 참가해 다가오는 친환경, 자연냉매에 대한 댄포스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댄포스 부스 옆에는 댄포스 대리점인 (주)하이텍 R&H가 판형 열교환기와 압축기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한다.

이번에 출품되는 영구 자석 모터를 사용하는 ‘Danfoss 인버터 스크롤 압축기’ VZH시리즈는 냉동능력이 4~7RT이며 텐덤 구성을 통해 최대 12RT까지 가능하다. 회전수는 15~100RPS이다. VZH 압축기는 부분부하 조건에서 뛰어난 효율을 제공한다.

고정형 압축기대비 30% 이상의 효율 향상을 가져 올 수 있으며 정확한 냉방조절을 할 수 있다.
또한 인버터 스크롤 압축기와 드라이브가 최적화돼 패키지로 공급된다. 이는 제품 개발기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신뢰성과 전체적인 시스템효율을 향상 시킬 수 있다.

마그네틱 베어링 기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Danfoss Turbocor VTT(Variable Twin Turbo)시리즈 압축기는 1,000톤까지의 시스템이 가능하며 향상된 신뢰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IntraFlow™ 기술이 적용됐다. 다른 어떤 원심식 압축기보다 안정적인 운전범위를 가지고 있다.

VTT 압축기는 상업용 공조, 프로세스 쿨링 어플리케이션의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는 솔루션으로 최근 친환경 건축영역에서 권위있는 ‘2015 AHR Expo 혁신상’ 및 ‘올해의 AHR제품’으로 선정됐다.

중온용·고온용 MLZ압축기에 이어 Danfoss는 저온용 LLZ압축기를 개발, 출시함으로써 완벽히 모든 냉동온도 대를 커버하는 제품군을 보유하게 됐다. LLZ압축기의 신뢰성과 간결한 디자인은 콜드체인에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5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증기분사(Vapor Injection)는 옵션으로 가능하다. 냉동능력은 표준사용 시 2.9~7.4kW(4~ 10HP)이며 옵션 키트(Vapor injection)를 R410냉매와 사용 시 4.9~12kW까지 가능하다. 
LLZ 압축기는 저온용 냉동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저온 저장고, 제빙기, 소형 슈퍼나 슈퍼마켓 저온 저장고, 식당, 편의점, 주유소 편의점 등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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