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분야 종사자 법안전공학 실무교육 실시
안전분야 종사자 법안전공학 실무교육 실시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5.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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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전연구소, 다음달 13일부터 변호사, 공무원, 기업체 등 대상 교육

▲ 법안전공학 실무교육 포스터.
[투데이에너지 박상우 기자] 법안전융합연구소(소장 권동일)는 14일 각종 분야별 사고사례에 대한 기본 개념과 전문능력을  배양하는 제2회 법안전공학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교육은 기계, 가스, 전기, 화학분야 등 최신 분야별 사고사례를 소개하고 사건의 사실관계조사 및 쟁점 도출에 필요한 분야별 공학적 기본 개념과 지식을 전달한다.

또한 관련 소송이 증가하고 있는 건설, 정보통신, 생명공학 분야 등 소송 실무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전달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능력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전·현직 △법조인(변호사, 변리사, 법무사 등) △국회, 법원, 정부기관의 안전 분야 공무원 △안전관련 기업체 종사자 △안전관련 연구기관, 대학 등 연구원 등이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13일부터 11월17일까지 매주 화요일 18시 이후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수강신청서 작성 후 sulkee@snu.ac.kr에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 02-880-8624이나 02-872-7109로 하면 된다.

권동일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법조인, 기업인의 공학적 소양 증진을 통한 분야별 사실관계 판단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라며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및 법안전공학 지식 등 기술을 교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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