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특집]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 - 미리코
[신년특집]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 - 미리코
  • 승인 2004.01.0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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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사후 관리로 고객만족 실현
최근 미리코는 시화공단 4가에서 시화유통상가로 이전하고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경보기 설비업도 함께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가스안전기기 전문업체인 (주)미리코(대표 방용기 www.mirico.net)는 지난 2000년 1월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내에 사무실과 연구실을 마련하고 휴대용가스검지기용 소형 펌프개발을 시작했다.

미리코가 생산한 가스안전기기인 가스누설검지기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기인만큼 제품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 생산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의 품질방침(KS A 9001(2000)/ISO 9001(2000)에 기준)에 따라 제품을 설계, 제작, 판매하고 있다. 휴대용 가스누출검지기는 가스관련 기관과 업계, 설비업자, 검침원 등에게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신속한 A/S 및 철저한 사후 관리로 고객을 만족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이 회사는 LNG 및 LPG의 누출을 검사할 수 있는 가스누출검지기(MR-501S)를 개발, 출시해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경량화돼 사용자의 휴대 검사가 편리하며 누구나 쉽게 가스누출 확인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저전력 CPU IC를 채택해 건전지 소모를 최소화했으며 또 정확한 농도표시가 가능하고 오동작을 자동제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방용기 사장은 “사용장소로 가스충전소, 석유화학공장, 자동차정비소, 발전소, 제철소 등 대규모 가스사용시설의 다양한 장소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방사장은 “고품질의 안전검사기기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대형 가스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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