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특집]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 - 비츠로시스
[신년특집]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 - 비츠로시스
  • 승인 2004.01.08 0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첨단기기 자동제어시스템 ‘최강자’
(주)비츠로시스(대표 장태수)는 ‘꿈, 첨단, 창의의 빛’을 밝히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자동제어시스템 전문 제조업체로서 1989년 창립이후 기술력과 연구개발력을 바탕으로 자동제어시스템(SCADA)분야, 수처리(DCS)분야, 유·무선 TM/TC, ITS분야, 가스, 원자력발전 등의 분야에서 안전하고 신뢰성있는 첨단산업설비의 자동화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40여명의 석·박사급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한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써 SCADA시스템, 분산제어시스템, 원자력발전설비 등을 자체개발해 관련분야의 수입대체효과, 효율적인 에너지사용, 철도 및 전력사업 증진에 공헌했다. EM/EQ마크를 획득하고 우수제품 및 유망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90년대초부터 기존 자동제어분야의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해외수출을 위한 제품개발, 사업소 설치 등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는 신규응용분야 진출을 시작으로 환경설비 사업분야, 가스기지 및 관로분야, 원자력 발전소 분야 관련 시스템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가스분야에서는 98년 12월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에 제2차 전력계통감시제어시스템(ESCS)을 납품 설치한 데 이어 2001년 8월에는 통영생산기지 전력계통감시제어시스템(ESCS)을 납품 설치했다. 특히 2003년 5월에는 파주, 운영, 김제, 율촌G/S에 원격계측제어 설비를 납품 설치하기도 했다.

장태수 사장은 “기술력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며 “창업때부터 현재까지 매출액의 30~40%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가기간시설이나 첨단산업설비를 감시·제어하는 자동제어시스템은 한치의 오차와 고장을 허용하지 않는 첨단산업설비라고 장 사장은 강조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