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HARFKO 2017] 웰템, 국내 쿨러시장 베스트 제품 생산
[미리보는 HARFKO 2017] 웰템, 국내 쿨러시장 베스트 제품 생산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6.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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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반에어컨, 오일쿨러 등 20여가지 제품 출품

▲ 웰템의 이동식에어컨.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웰템(대표 박정우)14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7)’에 참가해 공기조화장치 및 에어컨디셔너 등 4종류의 20여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웰템이 공조전에서 선보이는 제어반에어컨은 판넬 내부 온도를 제어하는 자동 지킴이로 생산설비의 자동, 정밀제어로 인한 고성능의 제어기기의 고발열 현상으로 인한 생산설비 오작동, 생산기계 수명단축, 생산제품 불량발생 등을 제어해 기계의 수명연장 및 제습효과로 기계의 고장을 예방한다.

오일쿨러는 윤활유, 유압유, 냉각유, 절삭유 등을 실온이나 기계의 온도변화에 따른 변화를 냉동기에 의해 오일의 온도를 제어해 기계의 열 변형을 방지한다. 오일의 점도 및 윤활특성을 유지시켜 공작기계의 가공정밀도를 향상시키고 기계의 수명연장, 가공물의 불량을 최소화시킨다.

이동식에어컨은 전체 냉방을 할 수 없는 작업장, 고열의 발열장소에서 강력한 냉방 능력을 자랑한다. 디지털 자가진단 기능이 내장돼 이상 유무를 쉽게 파악이 가능하며 일체형 에어컨으로 실내기와 실외기가 하나의 유닛으로 구성돼 있다. 에어컨의 접근이 어려운 현장에서는 송풍덕트를 연장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외관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웰컴은 1989년 창업이래 1994년부터 제어반용 에어컨 및 에어쿨러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생산해 국내 쿨러시장의 베스트 제품으로서 인정받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는 세계 속의 일등제품이라는 장기 목표로 산업용공조기기 개발과 내실화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웰컴은 오늘보다는 내일을 생각하며 최고의 기술 기업으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7년간의 성공적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분야의 각 종 인증 획득 노력과 창의와 도전, 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신뢰받는 우수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웰컴은 세계 일등 제품 개발로 2020년에는 매출 1,000억원 달성 목표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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