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HARFKO 2017] (주)코노택, RS485 통신용 전환시스템 선봬
[미리보는 HARFKO 2017] (주)코노택, RS485 통신용 전환시스템 선봬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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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코노텍 회사 전경.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코노텍(대표 박성백)은 오는 39일부터 3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14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7)’에 참가해 RS485 통신용 전환시스템을 선보인다.

RS485 통신용 전환시스템은 컴퓨터단말기와 슬래이브기기들로 구성된 RS485통신환경에 호스트기기 역할을 수행하는 통신제어수단으로 구성돼 있다. 컴퓨터단말기의 전원 OFF, 프로그램오류, 컴퓨터 고장 등으로 인해 데이터요청명령신호를 송출하지 못할 경우에 통신제어수단이 컴퓨터단말기를 대신해 데이터요청명령신호를 슬래이브기기들로 송출할 수 있도록 했다. 슬래이브기기들의 상태 정보를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컴퓨터단말기의 전원을 오프시켜도 슬래이브기기들의 상태 정보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버섯재배, 비닐하우스, 식물공장, 화훼농장, 저온창고 기타식물재배 등이나 돈사, 축사, 양계장 등 자동관리 시스템에 적합한 곳과 환기제어, 학교, 병원 등 IAQ관리법 대응제품에 응용된다.

코노텍은 자체 기술로 온도조절기를 생산해 전세계 45개국에 수출하는 등 온도조절기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기업이다. 엔지니어 출신인 박 대표는 엔지니어로 일할 당시 냉동·냉장용 온도조절기 시장이 여전히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안타까웠다. 제대로 된 제품을 개발한다면 승산이 있다고 생각해 연구개발(R&D)에 매진했고 자체 기술로 온도조절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라며 온도조절기분야에 뛰어든 이유를 설명했다.

박 대표는 1990년 대성전자를 설립해 디지털 온습도 콘트롤러를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1996년 대성ENG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5년에는 코노텍 법인회사를 설립해 디지털 온도조절기의 콘트롤박스를 생산하고 있다.

박 대표는 계속적인 기술투자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고객 여러분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더욱 다양해진 모델과 손쉬운 작동 방법, 완벽한 A/S정책으로 고객 여러분께 더욱 가까이 다가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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