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이에코스, 신재생·스마트그리드 성장 ‘주역’
(주)동이에코스, 신재생·스마트그리드 성장 ‘주역’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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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주)동이에코스(대표 설상법)는 1993년 창사 이래 10여년간 태양광 인버터와 에너지저장장치 기술의 기초를 다져왔다. 정부의 녹색성장에 발맞춰 태양광발전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계통연계형 태양광 인버터, 에너지저장용 전력변환장치(ESS) 등 다양한 에너지효율 장비를 선보일 계획이다.

동이에코스는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ESS시장에서 2014년 6kW 소용량에서 250kW 중대용량에 이르는 다양한 DESS(Dongeiecos-ESS) 모델을 출시했다. DESS의 기능으로는 배터리 양방향 충·방전, Peak Cut-Peak Shift, 신재생에너지 연계, UPS 등이 있다.

특히 Peak Cut-Peak Shift 기능은 수요처의 설정에 따라 전력 사용의 시간과 양을 조절할 수 있어 전력량과 전기요금 절감에 큰 효과가 있다.

동이에코스는 특히 2013년부터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목적으로 에너지저장장치의 개발을 시작해 2014년 2월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에 국내 최초로 한전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이란 스마트그리드 기술들을 한데 모아 국내 최초로 지능형 에너지관리 건물을 구축한 지역단위의 운영센터를 말한다. 다양한 스마트그리드 기술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전력저장시스템(ESS)이다.

또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설비 KS인증 획득에 성공해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와 산업육성 지원사업에 기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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