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병생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장(좌)과 정경재 대한숙박업중앙회 천안시지회장이 숙박시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보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원장 오병생)은 대한숙박업중앙회 천안시지회와 숙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가스안전교육원 방문고객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최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객들에게 특화된 숙박환경 제공 △구역별 숙박정보 및 혜택 부여 등을 통해 천안시 방문 고객을 상대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서로 협력한다.

오병생 가스안전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인 상호협력의 틀에서 가스안전교육원의 부족한 숙박시설로 인한 불편함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전국의 가스업계 안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천안시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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