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도시가스사 기술임원 간담회 개최
가스안전公, 도시가스사 기술임원 간담회 개최
  • 김보겸 기자
  • 승인 2017.06.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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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안전성 향상계획 등 다양한 발표 이어져

▲ 전국 도시가스사 기술임원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보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8일 강원도 삼척 쏠비치 호텔&리조트에서 2017년 도시가스 안전정책 및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토의하기 위한 ‘전국 도시가스사 기술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도시가스협회 및 전국 34개 도시가스 기술임원 등이 참석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날 회의에서 도시가스 사고 현황 및 예방대책, 도시가스 지진 안전성 향상계획 등을 발표했다. 도시가스사는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감 있는 안전관리 정책 수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를 주관한 양해명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국민이 안전하게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굴착공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가스공급시설은 물론 사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도시가스분야의 가스안전관리제도의 조기정착과 주요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가스안전공사 및 도시가스사업자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에 도시가스협회 및 도시가스사 임원은 안전관리 강화대책 및 우수사례 의견을 반영해 가스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정부 및 가스안전공사와 협력해 가스안전을 통한 국민행복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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