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All That Boiler] 미우라 김광수 이사
[기획 - All That Boiler] 미우라 김광수 이사
  • 서민규
  • 승인 2004.05.04 0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I · SQ 신제품으로 시장 공략
“콤팩트 설치 가능한 SI, SQ 신제품으로 관류시장 확대를 꾀하겠다”

한국미우라공업은 신제품 보급을 통해 업계 선두주자로 뛰쳐나간다는 계획으로 뛰어난 성능의 제품을 출시했다.

SI시리즈는 보일러 폭을 0.99m로 슬림화시키고 신형 씨-스루버너를 장착해 스모그 발생을 원천적으로 방지했다.

또 배기가스의 일부를 연소실로 재순환하는 More Clean 연소시스템을 적용, 80ppm이하의 저 NOx화를 실현해 가장 효율적으로 정부의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SQ시리즈 또한 완전연소를 통해 연소실이 없을 정도로 제품의 고효율화를 실현했다.

미우라의 김광수 이사는 “새로 개발한 SI시리즈는 정부의 환경규제치를 넘어서는 친환경적 제품이다”며 “신제품 출시와 기존제품의 판매확대로 올해 전년비 10% 늘어난 33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우라는 22년전 처음으로 국내에 관류보일러를 들여온 이래 지금까지 토착화된 한국형 관류보일러를 공급하고 있다. 김이사는 “제품은 일본 본사에서 제작하지만 사용자 기술 등 소프트웨어는 완전 한국형으로 새롭게 개발, 보급하고 있어 더욱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미우라의 제품은 또한 제품출시부터 폐기까지 철저한 A/S를 실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김광수 이사는 “온라인 유지보수 시스템인 MMP를 도입해 출하시킨 제품은 끝까지 최고의 효율을 유지시키고 있다”며 “최고의 품질을 갖춘 제품 보급으로 국내 보일러업계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