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 대성히트펌프(주)
[2017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 대성히트펌프(주)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7.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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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 히트펌프 그린홈 보급률 1위
기술의 전문성·고객 편의 우선

▲ 대성히트펌프의 공기열 고온수 히트펌프.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대성히트펌프()(대표 유지석)1947년 창사 이래 에너지사업에 전념해 온 대성이 냉난방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히트펌프 전문회사다.

2010년 창립된 대성히트펌프는 Global 종합에너지&지식서비스 기업을 경영방침으로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가는 기업, 미래와 비전을 향한 성장과 꿈의 씨앗을 뿌리는 기업을 이루고자 끊임없는 목표를 향한 전직원들의 성실과 노력으로 성장하고 있다.

회사 규모의 확장보다 내실있는 기업, 회사의 이익보다 고객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기술의 전문성과 창의력은 고객과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히트펌프 전문생산기업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대성히트펌프는 지열 그린홈 보급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그 동안 집단주거시설 고밀도 대용량 지열시스템 실현을 위한 수주지열정(SCW)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너지기술평가원) 연구 총괄 책임자 업무를 수행 중이며 발전소 온배수를 이용한 히프펌프시스템 보급(시설원예), 공기열원히트펌프를 설치해 급탕 및 난방을 공급함으로써 보일러 및 냉온수기의 도시가스 비용 절감사업, 공기열원히프펌프를 이용한 기존 지역난방 요금 절감사업 등 수많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성히트펌프의 주요 생산품은 지열(3~150RT), 공기열(중온수용 3~40RT, 고온수용 5~10RT), 폐수열(30~100RT), 해수열(50, 70RT) 등이 있다. 또한 BOSCH사와 기술제휴 및 제품공급계약 체결로 BOSCH 공기열원 Screw 압축기(50~100RT), 수열원 Screw 압축기(60~200RT) 등을 공급하고 있다.

BLDC 인버터제어기술은 CAREL과 기술제휴를 맺고 있으며 자체 부설연구소를 통해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성히트펌프는 수많은 히트펌프 시험성적서와 각종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의 성능에 높은 신뢰성을 확보해 국내 에너지절감사업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성히트펌프의 지열원 히트펌프시스템은 높은 신뢰성 및 안정성과 낮은 유지비용, 친환경 냉매 채용(R-410A), 고효율(COP 3.5=350% vs 보일러 85%)의 안정적인 성능 유지, 에너지원의 신뢰성이 높고 시스템 이용성이 다양해 지열 히트펌프 그린홈 보급률 1위이다.

공기열원 인버터 듀얼 히트펌프 보일러는 경제성, 안정성, 친환경, 저소음, 다양성 및 설치성, 지열 그린홈보급률 1위 기술이 강점이다. 기존 심야전기보일러대비 최대 60%의 비용절감과 스마트 제상 기술 적용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운전이 가능하다.

친환경 냉매(R-410A)를 사용해 CO배출량을 줄였으며 트윈 로터리 기술 적용으로 저소음 및 저진동을 실현했다. 일체형과 분리형 타입 보유로 현장에 맞는 다양한 설치, 별도의 냉매 배관공사가 없어 시공이 간편하다.

또한 지열·공기열 히트펌프 심야 축냉(축열)시스템은 한전 심야 축냉설비로 인증을 받아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대성히트펌프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효율 제품을 개발함과 동시에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최적시스템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행복너지로 만들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thermco2 히트펌프는 친환경 자연냉매인 R744(CO) 사용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을 자랑한다. 60~1,700kW 용량의 표준화된 모델로 고객의 요구사양에 따라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시스템 운전현황 모니터링 및 제어를 위해 SIEMENS Simatic S7 PLC를 적용했으며 터치스크린 패널로 사용자의 간편한 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최고 수준의 선진기술인 유럽 설계기준과 안전기준이 적용됐다. thermeco2 히트펌프 시리즈는 CE TUV 인증 획득과 충분한 자체 품질검사를 통해 최고의 품질을 보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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