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6주년 - 산업용가스 2세대] 이천종합가스상사 이상열 대리
[창간6주년 - 산업용가스 2세대] 이천종합가스상사 이상열 대리
  • 승인 2004.09.2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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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활용한 납품체계 만들 터
“산업용가스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열 대리는 지난 1월 산업용가스업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는 현재 부친의 가업을 잇기 위해 영업에서부터 관리 등등의 일을 배우는 중이며 부던히 노력하고 있다.

이 대리는 대학 졸업후 가스관련 회사가 아닌 인테리어 회사에 근무했었다. 그러는 동안 이 대리는 내외장을 비롯한 석재인테리어 등 많은 일을 하게 됐으며 1년 동안 전념했다. 이후 주말마다 부친의 일을 조금씩 도와 일을 하던 중 부친의 몸이 좋지 않아 그간 해오던 인테리어 일을 그만 두게 됐다.

1년 동안의 인테리어 일은 이 대리에 있어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 그곳에서 성실히 배운 자세로 가스업에도 그대로 실천하고 있다. 현재 그는 부친을 따라 다니며 산업용가스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가는 중이며 이곳 산업용가스업계가 다른 업종보다 인간적인 냄새와 정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천종합가스상사의 주요 고객은 중소기업을 비롯해 병원 등이다. 산업용가스는 산업체의 기초소재며 병원에서의 경우에는 고귀한 생명을 구하는데 사용되는 이로운 것이기 때문에 가스 일을 하며 그간 느끼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다고 이 대리는 말했다.

최근 이 대리는 컴퓨터를 이용해 산업용가스 주문과 납품을 구상하고 있다. 이 대리는 “현재 사회는 사이버 사회이므로 컴퓨터를 많이 활용해 신속한 납품체제를 말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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