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기업] 코리아코젠
[작지만 강한기업] 코리아코젠
  • 승인 2005.01.0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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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으로 무장한 에너지절약의 첨병
“에너지절약은 우리에게 맡겨라”

코리아코젠주식회사는 소형가스열병합을 위시해 각종 에너지절약사업에 있어 컨설팅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완벽을 추구하며 에너지절약의 첨병임을 자인한다.

에너지절약의 첨병을 자인할 수 있는 것은 높은 기술력, 숙력된 인력, 신뢰성 높은 기자재사용과 시공능력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인력면에서는 회사대표인 박승조 사장이 당인리 화력발전를 열병합발전소로 개조해 국내 지역난방 사업의 장을 열고 강서·대구염색공단·구미·익산열병합 등 열병합발전에 매진한 전문가일 뿐아니라 직원 역시 다년간의 경험을 갖춘 인재들로 포진돼 있다.

시스템 운영면에서도 에너지절약사업의 기술성, 경제성, 안전성을 종합보증하고 투자회수기간까지 사후 관리하는 한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객관적인 성능 및 에너지절약 평가 후 설비를 인계·인수하고 포스코 그룹 계열사인 (주)포스콘, 포철산기(주)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보증해 소비자가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코리아코젠은 지난해 4월 인천시 작전동 한신아파트에 에너지절감율 37.8%, 에너지 비용절감율 43.4%라는 국내 최고 열효율의 소형열병합발전시스템을 준공시켜 주목받았다.

한신아파트는 특히 24시간 연속운전이 가능한 시스템을 설치함에 따라 에너지사용에 있어 편리성을 극대화시키는 등 국내 소형가스열병합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놓았다.

코리아코젠은 또 국내최초로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소형가스열병합발전을 대구의 한 섬유공장에 적용시켜 소형가스열병합발전의 산업용화에도 기여하기도 했다. 박승조 사장은 “고유가 기조가 계속됨에 따라 에너지절약사업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소형가스열병합은 물론 ESCO 등 에너지절약사업의 첨병으로 국가 에너지이용합리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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