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봉사활동 펼쳐
대성에너지, 봉사활동 펼쳐
  • 조재강 기자
  • 승인 2018.0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취약계층 1,000여명 대상 점심 대접
대성에너지가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대성에너지가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재강 기자] 대성에너지(주)(대표 강석기)는 11일 대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임직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배식에 나선 구성원들은 어르신에게 점심을 편히 드실 수 있도록 도왔다.

강석기 대표는“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한편으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해서도 배려와 작은 나눔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며 “대성에너지도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서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성에너지는 매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무료급식, 사랑의 삼계탕 나눔, 사랑의 빵 나눔 등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희망보금자리 후원사업, 쪽방지원사업 등 지역 소외계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