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전동공구, ‘FAN’ 마케팅 높은 호응
보쉬 전동공구, ‘FAN’ 마케팅 높은 호응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8.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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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여회 시연회···유저와의 소통의 장
2018 보쉬 툴마스터(Tool Master) 캠프 이벤트 현장 모습.
2018 보쉬 툴마스터(Tool Master) 캠프 이벤트 현장 모습.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보쉬 전동공구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는 2012년부터 시작한 ‘보쉬 전동공구 찾아가는 시연회’가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현재까지 누적 5,000여회가 진행됐다. 

‘보쉬 전동공구 찾아가는 시연회’는 전국 보쉬 전동공구 대리점의 신청을 받아 보쉬 판매 대리점 및 서브 판매점, 공구단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소비자와 만난다. 보쉬 전문 시연팀이 제품 시연을 보이고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돕는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2016년부터 보쉬 전동공구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를 보쉬의 ‘FAN’으로 우대하는 ‘FAN’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시연회에서는 제품 시연과 함께 상세한 제품 설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최신제품을 비롯한 보쉬 주력 제품들의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9월에는 성남, 하남, 평택 등 경기 일대 및 충청 천안, 청주, 강릉, 전주, 광주광역시, 대구, 경북 경산 등 보쉬 판매 대리점 앞에서 시연행사를 진행, 계획하고 있다. 시연회에는 최근 출시한 ‘파워 임팩’ 드라이버/렌치를 비롯해 보쉬의 커넥티비티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는 전문 전동공구와 측정공구 등 다양한 보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보쉬 전동공구의 관계자는 “보쉬 전동공구는 양방향 소통을 통해 유저들의 니즈와 의견이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전국 곳곳 보쉬 전동공구 유저분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연회를 기획했고 전국의 보쉬 대리점과의 협업을 통해 성공리에 진행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업계 유일하게 전동공구 전문 사용 마스터들의 교류와 소통을 지원하는 보쉬 툴마스터(Tool Maste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툴마스터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해 신제품 시연 및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전문가간의 교류의 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전시회 참여, 보쉬 전동공구가 입점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 시연 및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보쉬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전동공구 사용자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이벤트를 운영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중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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