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가스안전마을 찾아 행복나눔 활동 
가스안전公, 가스안전마을 찾아 행복나눔 활동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8.0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윤영 경북북부지사장 “지역사회 공헌 실천” 노력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자매 결연을 맺은 가스안전마을인 문경시 적성2리 마을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자매 결연을 맺은 가스안전마을인 문경시 적성2리 마을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양윤영)는 13일 가스안전마을로 결연을 맺은 문경시 적성2리 마을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의 핵심가치인 ‘지역공헌’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문경시 적성2리 마을과 지난 2015년 결연을 맺은 후 꾸준히 추진해온 봉사활동으로 가스시설 개선 및 타이머 콕 설치, 마을 95세대에 대한 가스시설 점검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양윤영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은 “가스안전마을을 중심으로 농촌지역의 가스안전의식을 확산하는 한편 지역 유관기관 및 가스업계 등과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지역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