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공기청정기시장 본격 진출
캐리어에어컨, 공기청정기시장 본격 진출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8.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 출시
116년 공기 기술력에 나노이기술 탑재
캐리어에어컨이 116년 공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을 출시했다.
캐리어에어컨이 116년 공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을 출시했다.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캐리어에어컨이 공기청정기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캐리어에어컨은 116년 공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후좌우에서 360° 공기청정이 가능한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새로운 디자인과 더욱 향상된 성능, 에너지효율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신제품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를 통해 국내외 공기청정기시장에 새로운 지각 변동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아울러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고성능, 고효율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을 강화해 소비자에게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은 6단의 블록을 쌓은 듯 한 독특한 디자인의 탑상형 공기청정기다.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해 총 11종으로 출시되는 해당 제품은 최고급형, 고급형, 일반형 3종 모델에 각각 3가지 색상을 적용했다. 공기청정용량에 따라 18평형 제품과 25평형 제품으로 구성된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은 각 단 사이에 숨겨진 공기 흡입부와 제품 하부를 통해 공기질이 가장 나쁜 바닥의 공기를 빠르게 흡입하고 상부 토출부를 통해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것이 특징이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은 고성능의 H13급 헤파(HEPA) 필터와 나노이(nanoe™)기술을 적용한 ‘6단계 안심 공기청정시스템’으로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6단계 안심 공기청정 시스템’은 프리필터, 헤파필터, 탈취필터 3중 필터를 적용해 생활먼지나 반려동물의 털과 같이 입자가 큰 먼지부터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PM1.0 크기의 초미세먼지와 항알러지 유발물질, 곰팡이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억제한다.

특히 일본 파나소닉이 개발한 나노이기술을 적용해 제균 성능을 한층 더 강화했다. 나노이는 일반 이온보다 지속력이 6배 뛰어나고 일반 음이온보다 1,000배 이상 많은 수분량을 함유한 이온 입자로 공기 중의 바이러스균, 가스 등을 안전하게 하는 억제하는 기술이다.

캐리어에어컨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최고급 나노이 기술을 탑재해 제균 성능을 강화함으로써 제품의 안전성을 높이고 경쟁사 제품들과 차별화를 이뤘다”라며 “캐리어에어컨이 116년간 연구해온 독자적인 공기역학기술과 업계의 최신 기술을 융복합해 기존에서 한층 더 진화한 신개념 공기청정기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은 캐리어에어컨의 시그니처 기술인 ‘18단 에어컨트롤’ 기능을 적용해 세계 최초로 공기청정 바람을 18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신개념 공기청정기다.

이 기능은 한양대학교와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에어컨 팬(FAN)으로도 사용하는 신규 축류팬(18단계 초강력 팬)을 탑재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풍량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바람에 민감한 영유아에게는 부드러운 베이비 청정을, 강력한 바람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초강풍 허리케인 청정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新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1m²당 국내 최저 소비전력 1위 등 사계절 내내 공기청정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여준다. 뿐만 아니라 최강풍에서도 47.6dB 수준의 저소음(18평형 제품 기준)으로 조용하고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캐리어에어컨은 116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끊임없이 공기역학기술을 연구해 온 공기전문회사다”라며 “공기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다룰 줄 아는 전문 회사의 사명감을 갖고 야심차게 준비한 세계 최고의 1등 공기청정기 제품인 만큼 국내외 공기청정기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