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상] (주)경성산업
[2018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상] (주)경성산업
  • 진경남 기자
  • 승인 2018.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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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미소볼로 표면연마제 주도
경성산업 공장 전경.
경성산업 공장 전경.

[투데이에너지 진경남 기자] (주)경성산업(대표 김경조)은 표면연마제 선두기업으로 극미소볼 제품을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했다. 특히 표면연마제 전문 생산기업으로 탁월한 기획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표면연마제 업계의 선두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표면연마제를 꾸준한 제품개발에 노력해 내마모성을 높인 제품으로 높은 재사용성을 확보해 산업 폐기물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산과 견줄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 수출을 하고 있으며 우수한 제품 경쟁력으로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수출 100만불을 목표로 해외시장 개척에 힘쓰고 다양한 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극미소볼은 독일의 경쟁제품과 비교할 시에도 제품의 리바운드성, 수명, 소모속도, 물리적인 균일성, 경제성 등 다방면에서 유리해 계속적인 수출 비중 증가가 기대된다.

이 덕분에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해외시장 정보, 바이어 발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KORTA와 해외부문 사업화 계획을 협업해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특히 여성 산업단지 태양광발전사업 신재생에너지 공급설비 최초 시행했으며 지난 4월5일 태양광발전사업 여성 산업단지 협의회 회장으로써 선두적으로 설비 및 준공을 시행했다.

신재생에너지 저장을 통해 산업단지 내 생산 원가절감 및 에너지소비 효율을 높이는데 일조할 뿐만 아니라 여성기업인으로 기업단지 내 설비의 에너지효율과 환경보전의 상생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산업기계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지만 리사이클링 비율이 높은 제품 생산을 목표로 환경친화적인 산업 제품 개발에 노력해 서부산 글로벌 그랜드 플랜의 일환으로 태양광발전 설비사업을 시행해 전력 블랙아웃에 대응하는 계획에 동참했다.

경성산업은 신재생에너지의 원활한 공급과 보급 친환경 녹색산업단지 활성화에 선두에 서서 재생에너지 저장으로 통합 예상발전량 402.84kW, 매년 529.33MW를 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전기 소비를 하는 게 아닌 생산해 탄소배출 저감과 환경규제 조기 대응이 가능하고 탄소감축효과 연간 394톤 절감, 연간 발전량 기준 1만209그루 식재효과로 녹색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원유수입 대체효과 및 창출로 전력 원자재 수입 의존도 절감에 기여해 유휴부지 활용으로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경성산업은 부산지역 여성벤처기업의 활성화와 성장에 기여해 한국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 창립에 힘써 지역여성벤처기업의 권익보호 및 사회적 인식을 고양하고 여성벤처기업의 경영능력 향상에 애쓰고 있다.

또한 한국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 초대회장을 역임하며 부산지역 여성CEO의 네트워크와 각종 산·학·연 업무협력에 힘쓰고 있다. 회원사 발전을 도모해 창업 경진 대회, 여성CEO MBA 교육, 지역 순회 포럼, 멘토링 지원사업 등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에서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벤처정신을 바탕으로 경성산업은 해마다 매출이 평균 10~15% 신장되고 있다. 미래산업위원회 분과위원으로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발굴, 강소기업육성방안, 기술혁신 및 신기술개발지원, 지적재산권보호, 산업기술개발 구축방안, 국내외 신기술 개발 동향 등의 정책 현안 정보교류와 정책 제시 등 지역 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청 고용노동부 등 각종 지원시책과 사업 연계를 통해 2,000여명의 취업 성과와 우수벤처기업 현장투어를 통해 지역인재 2,500여명에게 약 90여개의 우수벤처를 소개해 부산벤처기업협회장으로서 지역 벤처 인력수급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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