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19] 나라이엔씨, 모세관 호스 등 주력 제품 출품
[HARFKO 2019] 나라이엔씨, 모세관 호스 등 주력 제품 출품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8.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냉매 호스, 금구, 진동 흡수기 함께 전시
나라이엔씨 모세관 호스.
나라이엔씨 모세관 호스.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주)나라이엔씨(대표 한익희)는 2019년 3월12일부터 3월1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2019)’에 참가해 모세관 호스, 냉매 호스와 금구, 진동 흡수기 등을 선보인다.

모세관 호스는 진동, 내압, 내구성에서 동 모세관의 취약점을 보완했으며 작업이 용이하다. 호스에 연결되는 금구에는 직결, 엘보, 티 타입이 있으며 나라이엔씨에서 제공하는 압착기로 압착해 사용한다. 모세관 호스와 냉매 호스를 그 금구와 연결해주는 압착기로는 수동으로 작업하는 플라이어, 압축 공기의 압력을 이용해 압착하는 NP-4와 유압으로 사용하는 NP-9가 있다. NP-4는 NP-9를 경량화 시킨 장비로 모세관 호스와 금구에 특화돼 있다. 

진동 흡수기는 압축기로부터 발생하는 진동을 잡아줘 배관의 파손을 방지해주는 부품으로 3/8”(NF-1)부터 4-1/8”(NF-13)까지 생산되고 있다. 사용 환경에 맞게 길이를 변경해 생산이 가능하다. 표준 제품은 UL과 CE인증을 획득, 사후 관리해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파괴 압력 검사와 누수 검사를 거쳐 제공된다. 

나라이엔씨는 1990년부터 냉동공조시스템기기 부품 생산, 판매해 오고 있으며 모세관 호스, 냉매 호스와 금구, 진동 흡수기가 주력 상품이며 다수의 협업 파트너를 통해 이외의 부품들도 공급한다.  

나라이엔씨는 시장 확대를 위해 국내 HARFKO 전시회, 중국 CR 제냉전, 독일 CHILLVENTA 전시회, 미국 AHR 전시회 등 국내외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중국 CR 제냉전’ 나라이엔씨 부스 전경.
‘중국 CR 제냉전’ 나라이엔씨 부스 전경.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