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안전한 일터 위한 의식전환 방안 수립
남동발전, 안전한 일터 위한 의식전환 방안 수립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OEN New Start-Up Safety 운동 선포식 가져
‘KOEN New Start-Up Safety 운동 선포식이 진행되고 있다.
‘KOEN New Start-Up Safety 운동 선포식이 진행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10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의식 전환의 일환으로 ‘KOEN New Start-Up Safety 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선포식은 한국남동발전(주) 및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KOEN New Start-Up Safety(지금부터 안전을 새롭게!)’라는 슬로건으로 △안전관심 △안전실천 △안전지속이라는 3가지 기본원칙 아래 안전제도 강화 7개 분야와 안전의식 개혁 4개 분야의 개선 방안을 수립해 선포했다.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은 “지금은 안전에 대한 개혁과 변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며 앞으로는 우리 현장에 산업재해가 결코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근본적으로 기본부터 변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안전제도 강화와 안전의식 개혁의 큰 틀로 나눠진 세부추진사항들을 실천함으로써 현장의 안전사고 원인을 완벽히 제거해 산업재해 및 중대 산업사고 예방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