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정우식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상근부회장
[신년사] 정우식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상근부회장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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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발전 넘어 새 미래 나아가길
▲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정우식 상근부회장

[투데이에너지]안녕하십니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부회장 정우식입니다.

에너지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정론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투데이에너지’에 감사드립니다.

발전소 하면 보통 어느 외딴 곳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이미지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태양광은 우리 삶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주의 인공위성부터, 드론, 주차장, 아파트, 관공서, 휴게소 등은 물론이고 거리의 가로등, 그리고 손 안에 보조배터리까지 우리의 삶과 태양광은 점차 더 밀접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태양광을 중심으로 에너지전환은 일상에서 이미 일어나고 있습니다. 태양광시장은 이제 다양한 형태와 기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태양광 시장의 확대는 태양광산업의 발전 기회입니다. 산업의 부흥은 자연스레 질 좋은 일자리 조성과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집니다. 특히 태양광은 설치가 가능한 규모와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해 그 파생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더불어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해 태양광산업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우리 태양광기업들은 여러가지 정부지원정책과 국민적 관심 속에 이제까지도 그러했듯이 세계와 경쟁하며 지속 성장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태양광산업협회도 우리나라 신재생산업의 핵심인 태양광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당국과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에너지 전문 미디어 ‘투데이에너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문의 지난 20년 영광스런 발전을 넘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시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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