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19] 보성실리콘, 국내 대표 특수전선 전문기업
[HARFKO 2019] 보성실리콘, 국내 대표 특수전선 전문기업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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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열-내한전선 및 내열튜브, 각종 히터제품 출품
보성실리콘 내열-내한전선 제품.
보성실리콘 내열-내한전선 제품.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보성실리콘(주)(대표 심재성)은 오는 3월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9)’에 참가해 내열-내한전선 및 내열튜브, 각종 히터제품을 선보인다.

내열-내한전선은 고온 또는 저온에 강한 전선으로 다양한 구조의 도체와 실리콘 고무 및 테프론 수지 피복절연물에 의한 내열, 내한, 내유, 내오존, 내화학성, 내구성과 함께 우수한 열적, 전기적 특성을 갖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UL인증 획득한 XLPE 내열전선은 일반 PVC 전선을 대체하는 무독성 할로겐프리(Halogen-free)로 유럽 및 북미지역에서 선호하는 친환경제품으로 각종 냉난방공조기기 제품-설비 내부배선 및 리드선 용도로 우수하다.

내열-내한튜브는 케이블의 마찰방지 또는 제품-설비 내부 고열방지 보호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한 히터제품에는 각종 냉매압축기, 냉동냉장기기, 동결창고용 등의 적용될 수 있는 히터들로 보온 및 서리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지난 1988년 설립된 보성실리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특수전선 전문기업으로 삼성, LG, 현대중공업, 두산엔진, Toshiba, Sharp, Panasonic, Mitsubishi, GE Sensing 및 관련 부품업체 등을 포함해 오세아니아, 러시아, 유럽, 일본, 중국, 싱가폴, 홍콩, 태국, 인도 등의 수출로 꾸준한 매출증대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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