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이엔에이, 냉동공조의 표준을 만들어가다
한솔이엔에이, 냉동공조의 표준을 만들어가다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9.0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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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요구 충족 최적화된 제품과 솔루션 제공
SECOP NLV-CN 기존 제품대비 40% 에너지절감
SECOP NLV-CN 컴프레서.
SECOP NLV-CN 컴프레서.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소형 컴프레서 세계 1위인 SECOP 컴프레서 한국공식판매처인 한솔이엔에이(대표 차강윤)는 친환경, 고효율 냉동부품 공급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주목받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5년 냉동공조 전문업체로 설립된 한솔이엔에이(대표 차강윤)는 ‘Learning from You’, ‘Setting the Standard’, ‘Leading the Industry’ 등 3가지 모토로 냉동공조부문의 표준을 만들어가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업계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한솔이엔에이는 SECOP의 지능형 멀티 전압 컨트롤러가 장착된 NLV-CN 컴프레서로 국내 냉동공조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준비하고 있다.

NLV-CN 컴프레서는 소형 판촉용 냉각기에서 대형 슈퍼마켓 냉각기까지 넓은 분야에 새로운 가변속도 기술을 보여준다. 또한 모든 NLV-CN 컴프레서는 동일한 컨트롤러가 사용돼 하나의 컨트롤러로 모든 모델에 적용이 가능하다. 

NL8.0CN/NLV10CN/NLV12.6CN 컴프레서 솔루션은 단일 유닛 내에서 완벽한 냉각 효율성, 맞춤형 기능 및 손쉬운 통합을 제공하는 동시에 상당한 에너지절약을 보장한다. 특히 지구온난화지수 GWP 3 이하인 환경 친화적 냉매인 R290을 사용하는 그린 솔루션(Green Solution)을 제공한다.

손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CCD드라이버는 높은 IP54 보호 등급과 AEO(Adaptive Energy Optimization), 주파수 신호 또는 시리얼 통신을 통한 스피드 컨트롤러를 사용해 슈퍼마켓 및 편의점에 사용되는 기존 정속도 컴프레서 적용의 쇼케이스 제품대비 40% 이상의 에너지절감과 증발온도 -40℃~7.2℃ 냉동(LBP저온용) 및 냉장(MBP 중온용) 사용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한솔이엔에이는 SECOP과 상호 동반자 역할로 지속적 매출 성장과 서비스센터 설립 등의 고객 지원에 역량을 집중해서 SECOP의 한국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확고히 해오고 있다.  차강윤 한솔이엔에이 대표는 “한솔냉동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화된 제품과 최상의 솔루션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ECOP은 독일 투자회사 ‘Aurelius AG’가 댄포스의 소형 압축기부문을 2010년에 인수해 사명을 SECOP으로 변경, 2017년에는 글로벌 모터 전문회사 Nidec그룹이 SECOP을 인수한 이후 Nidec 최첨단 모터기술을 도입해  차세대 신냉매 R290 및 R600a 고효율 인버터 제품 개발에 많은 기술 투자를 하고 있다. Nidec그룹은 지난해에는 컴프레서 기업인 엠브라코(Embraco)를 인수하며 컴프레서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SECOP은 60년이 넘는 노하우를 통해 비즈니스분야에서 꾸준히 발전시켜왔다. 가정용, 상업용 컴프레서분야에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형화시키고 높은 에너지효율을 자랑한다. 또한 DC전원 컴프레서분야는 30년이 넘는 경험과 업계 리더로써 시장 변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높은 수준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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