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19] 힘펠, 미래 환기산업 트렌드 선도
[HARFKO 2019] 힘펠, 미래 환기산업 트렌드 선도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9.0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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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순환기, 전열교환기 등 냉난방공조 첨단 제품 전시
국내 최초 IoT 환풍기인 휴젠뜨 IoT.
국내 최초 IoT 환풍기인 휴젠뜨 IoT.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실내공기질 전문기업 (주)힘펠(대표 김정환)은 오는 3월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9)’에 참가해 공기순환기 및 실내공기질 기술로 참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힘펠은 이번 전시회에서 독립부스를 마련해 공기순환기, 전열교환기, 환풍기, 전동댐퍼 등 냉난방공조분야 첨단 제품을 전시해 환기산업의 개척자를 넘어 미래 환기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조한다. 

미세먼지, CO₂ 등의 증가로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국민 전반에 걸쳐 크게 사회 중대 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는 현재 힘펠의 공기순환기가 크게 주목 받고 있다.

힘펠의 공기청정기능이 적용된 공기순환기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경우 외기 급기시스템을 차단하고 실내의 공기를 열회수형 환기장치 내에서 헤파필터를 통해 정화해 다시 실내로 급기할 수 있다. 반대로 실내의 이산화탄소(CO₂) 농도가 높을 경우 외기를 공급해 실내의 산소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외기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경우에도 고성능 헤파필터가 미세먼지를 차단해 사계절 내내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어 쾌적한 실내공기질을 유지시켜 준다.

또한 LG유플러스와 사업협약을 통해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 IoT 환풍기인 휴젠뜨 IoT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환기, 건조 제어가 가능해 곰팡이 예방과 악취 제거 등이 원격으로 가능하며 AI 스피커인 네이버 클로바 스피커를 통한 음성제어로 편리하다.

힘펠의 담당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황사 및 미세먼지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기시스템을 통해 국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며 “앞으로 미래형 스마트 환기시스템을 통해 환기시장의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열회수 환기시스템 휴벤C-100.
열회수 환기시스템 휴벤C-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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