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公 임직원들,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찾아
서울에너지公 임직원들,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찾아
  • 김나영 기자
  • 승인 2019.0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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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일손돕기에 두 팔 걷어

[투데이에너지 김나영 기자]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는 12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2리 마을(이장 안항국)을 찾아 모내기철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마을을 찾은 공사 임직원들은 본격적인 마을의 모내기를 앞두고 못자리 설치와 주변 정리 등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했다.

이와 함께 서울에너지공사는 마을에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마을 주민들과 교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박진형 사원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마을의 사정 속에서 작게나마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무척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2007년 군탄2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농번기마다 마을을 찾아 일손을 보태며 주민들과 교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진섭 사장은 “서울에너지공사는 군탄2리 마을과 벌써 12년째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서울에너지공사는 앞으로도 1사1촌 지원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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