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公 온새미들 봉사단, 행원 연안 환경정화 실시
제주에너지公 온새미들 봉사단, 행원 연안 환경정화 실시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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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단지 관광자원화 이바지 목적
제주에너지공사 온새미들 봉사단이 환경정화 활동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주에너지공사 온새미들 봉사단이 환경정화 활동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태익)의 사내봉사활동 단체인 온새미들 봉사단이 19일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연안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매해 공사 발전단지 인근 및 도내 관광명소를 찾아가 바다에서 밀려온 각종 폐기물과 도로 인근 쓰레기를 청소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본격적으로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시즌에 앞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바다와 함께하는 제주!’를 만드는데 솔선수범의 자세로 행원리 연안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김태익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발전단지 및 해안가 주변 해안정화를 통한 풍력발전단지의 관광자원화에 이바지 하고 마을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원활한 사업추진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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