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 인피니티에너지, 투명한 시공·관리로 태양광 확산 ‘주도’
[강소기업] 인피니티에너지, 투명한 시공·관리로 태양광 확산 ‘주도’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0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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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IT기반 중앙유지보수센터 등 서비스 차별화
인피니티에너지가 안산시 단원구청과 보건소 옥상에 조성한 태양광발전소.
인피니티에너지가 안산시 단원구청과 보건소 옥상에 조성한 태양광발전소.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인피니티에너지(주)(대표 김성일)는 태양광사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최초 에너지프랜차이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에너지전문기업이며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EPC사업과 태양광발전설비를 제조 및 연구·설계하는 기업이다. 2013년 11월 설립 이래 현재까지 주택용 태양광보급사업 및 대한민국 최초 주택용 태양광설비 브랜드 ‘홈솔라’를 출시해 품질보증, 책임시공을 수행하고 있다.

인피니티에너지는 주택용 태양광설비 보급사업부터 대단위 규모의 상업발전사업까지 다양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태양광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보급사업과 민간보급사업을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발전사업은 분양사업, RPS사업 등을 위주로 진행 중이다.

특히 2년 연속(2017년, 2018년) 대여사업자 및 보급사업자 선정, 신재생에너지 관련 ICT기술 개발사업 등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국민들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수용성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인피니티에너지는 태양광사업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주택용태양광발전설비에 ‘홈솔라’라는 민간브랜드를 론칭해 단순히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뿐만 아니라 유지보수 등 사후관리도 책임지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도입, 이를 기반으로 2017년부터 정부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돼 왔다.

홈솔라 브랜드에 불었던 열풍은 사실 그동안의 고객들이 다른 업체들에게 느꼈던 투명하지 못한 시공과 엉성한 사후관리 등에 대한 반증으로 평가된다.

주택용 태양광시장에 대한 고객의 불만사항과 니즈를 파악하고 시공실명제를 도입해 투명하게 시공과정을 관리했고 품질보증서 발급 및 생산물배상책임보험 가입 등으로 확실한 사후관리를 담보한 점이 인피니티에너지를 성장시킨 비결이라는 평가다.

특히 체계화된 전문영업 및 전문시공대리점 운영으로 각종 문의사항이나 A/S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시키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주택용 태양광발전설비의 운영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고객에게 배포하고 IT기반의 중앙유지보수센터를 설립해 24시간 가동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피니티의 발전사업은 입지선정과 인허가, 시공 등 전과정을 전부 인피니티에서 책임지고 고객들은 건실한 태양광발전소를 인수받기만 하면 되는 분양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객의 수익을 먼저 생각하는 정직한 에너지전문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축적된 다양한 발전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살려 초기 검토부터 설계, 시공 및 사후관리, 금융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해 태양광시공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고객들의 금전적, 심정적 부담을 줄이면서 큰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차별화된 태양광사업을 주도해나가기 위한 사업인프라 강화와 관련기업들과의 협력강화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 태양광발전의 핵심소재인 폴리실리콘 세계 2위 기업인 OCI의 자회사로 태양광발전뿐만 아니라 ESS를 포함한 에너지신산업분야에서 사업개발, EPC, O&M, 금융상품개발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OCI파워와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올해는 태양광 스마트애플리케이션 전문기업인 솔라시스와도 상호협력관계를 맺었다.

또한 AI기반 에너지IoT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헤리트와 최근 협약을 맺으면서 인피니티에너지의 태양광사업기반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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