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충남 100여명 학생 장학금 전달
현대오일뱅크, 충남 100여명 학생 장학금 전달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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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000만원…올해까지 1,560명 수혜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현대오일뱅크 장학사업회(이사장 강달호)는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을 통해 충남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 23개 중∙고등∙대학교 학생 100여명에게 장학금 총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현대오일뱅크의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사업이다.

지역 학생 중 가정 형편이 어렵지만 학업 열정이 뛰어난 학생들이 대상으로 지원하며 올해까지 총 수혜 학생은 1,560명에 달한다.

유필동 현대오일뱅크 상무는 “희망플러스 장학금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지속적인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서산지역 농가에서 2003년부터 매년 10억원 규모의 지역 쌀을 수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는 지역 어촌을 살리기 위해 삼길포와 비경도 해역 일대에 매년 2억원 상당의 우럭 중간 성어를 방류해 오고 있다.

국내 최대 우럭 집산지로 성장한 삼길포는 매년 우럭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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