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자매마을 과수농가 일손돕기 나서
한전원자력연료, 자매마을 과수농가 일손돕기 나서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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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순 따기·주변환경 정리
한전원자력연료 관계자들이 포도 과수원에서 포도 순 따기 봉사를 하고 있다.
한전원자력연료 관계자들이 포도 과수원에서 포도순 따기 봉사를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21일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 위치한 1사1촌 자매마을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3시간여에 걸쳐 포도 과수원에서 포도 순 따기 및 주변 환경정리를 하며 농민들의 노고를 직접 체험하고 함께 땀 흘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전원자력연료는 매년 자매마을에서 농번기 일손 돕기, 환경보호운동, 농산물 구매 등을 펼쳐 왔으며 전통시장 활성화, 전기설비 개선,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유대를 강화해왔다.

정상봉 사장은 “오늘 우리의 도움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 보탬이 돼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사회적가치를 이뤄가는 공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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