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제55회 석유화학설비보존연구회 개최
가스안전公, 제55회 석유화학설비보존연구회 개최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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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용기‧배관 등 산업설비 손상사례와 장치분야 발전방향 논의
문경새재 라마다 호텔에서 23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55회 석유화학 설비보존연구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경새재 라마다 호텔에서 23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55회 석유화학 설비보존연구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23일부터 24일까지 문경새재 라마다 호텔에서 ‘제55회 석유화학 설비보존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회는 석유화학 및 정유사 관계자들이 모여 압력용기와 배관 등 산업설비의 손상사례 발표와 장치분야 기술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병학 강릉원주대 교수는 이 자리에서 ‘플랜트 현장 손상사례 진단기술’을 발표했으며 그 외 (주)LG화학, 현대오일뱅크(주), ZETEC 등 석유화학 및 정유분야 기업들이 참여해 ‘스마트팩토리 추진사례’, ‘Guided Wave Testing’, ‘HTHA&HIC Inspection’에 대한 발표로 이뤄졌다.

또한 가스안전공사에서도 최근 발생한 석유화학설비 사고사례를 공유하고 Long-Range Guided Wave Inspection, 현안사항 논의 및 업계의견 수렴을 통해 석유화학 및 정유 공장에 설치된 장치의 안전성을 향상시킬 방안을 참석자들과 논의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허영택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회원 상호간의 활발한 의견개진을 통해 장치건전성을 확보하고 검사 및 진단기술을 선진화시킴으로서 가스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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