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광물자원 자원무기화 대응 전문교육 마련
희토류 광물자원 자원무기화 대응 전문교육 마련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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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協, 내달 7일까지 인력양성 교육 참가접수 받아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최근, 희토류 광물자원의 자원무기화 가능성이 글로벌 이슈로 대두되면서 국내외 희토류 광산의 직·간접개발 등 희토류의 안정적인 확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국제유가도 저유가에서 점차 회복되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향후 해외 석유개발사업 여건이 조성되고 트레이딩사업 기회가 활발해질 경우를 대비해 전문인력 수요를 미리 예측해 육성할 필요성이 강조된다

이같은 추세에 해외자원개발협회는 올해 7월 예정된 자원개발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에 대한 사전 참가신청을 이달 30일부터 6월7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중급) 에너지 트레이딩-광물 △(고급) 광물자원 채광 실무 △(고급) 석유지질 및 석유시스템 분석 △(중급) 자원개발 및 유관업계 종사자를 위한 자원개발 정책, 법, 제도 등 총 4개 과정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중급) 자원개발 및 유관업계 종사자를 위한 자원개발 정책, 법, 제도’ 과정은 ‘해외자원개발 투자운용인력’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재직자는 필수로 수강해야 하는 자원개발 자산운용전문가과정이다.

사전 참가신청 접수 결과 정원의 70% 이상이 신청한 교육과정만 예정된 날짜에 개최할 수 있으므로 업계 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다.

교육문의는 ‘해외자원개발협회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카카오톡 친구찾기 @해외자원개발협회)를 활용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답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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