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화성시‧LPG판매사업자와 가스안전 캠페인 실시
가스안전公, 화성시‧LPG판매사업자와 가스안전 캠페인 실시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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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항 ‘화성뱃놀이축제장’에서 합동으로
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화성시청, 화성 LPG판매사업자 등과 함께 뱃놀이축제장 푸드트럭 LPG시설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화성시청, 화성 LPG판매사업자 등과 함께 뱃놀이축제장 푸드트럭 LPG시설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장재경)는 ‘2019 화성뱃놀이축제’ 첫 날인 5일 전곡항 일원에서 지자체 및 가스업계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화성시청 및 화성시 LPG판매사업자 등 약 20여명은 뱃놀이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휴대용가스레인지 안전사용 요령과 가스누출시 대응요령 등이 담긴 ‘가스안전 가이드북’ 및 홍보용품을 전달했다.

특히 축제장에 설치된 푸드트럭 내 LPG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장재경 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은 “최근 5년간 발생한 휴대용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관련사고의 86.3%가 사용자가 안전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아서 발생했다”라며 “휴대용가스레인지 사용이 증가하는 행락철 및 여름철 가스안전 사용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양한 선박체험 및 푸드트럭(Food Truck) 먹거리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해상축제인 ‘2019 화성뱃놀이축제’는 5일부터 9일까지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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