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교硏, 그린수소산업 최신분석 세미나 개최
산교硏, 그린수소산업 최신분석 세미나 개최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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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장 및 신제품분석 및 사업전망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최근 우리나라는 다가올 수소경제사회 진입을 대비해 기반구축으로 수소생산·저장·수송·활용 등 수소에너지 전반의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공급능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https://www.kiei.com)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그린 수소산업을 위한 신기술, 신시장 및 신제품 최신 분석과 사업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가스공사의 수소사업 추진 로드맵 및 수소에너지 산업ㆍ경제 동향을 시작으로 그린수소 생산 및 액화수소, 고체수소 신기술 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 방향을 비롯해 융복합 수소에너지 및 구축을 위한 신기술 융합기술과 서비스 운영모델 및 발전 방안뿐만 아니라 융복합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사업 방안과 수소에너지 안전기준 및 안전성 평가에 이르기까지 최근의 수소에너지 제반 정보를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된다.

25일 세미나 주제는 △한국가스공사의 수소사업 추진 로드맵 △무한한 궁극의 에너지-수소에 대해 △국내 수소산업 최근 실태와 관련 법규·규제 해소 방안 및 선진국 사례 △수소 표준 로드맵 추진전략과 이행지원 방안 및 국제표준의 대응전략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저온 수전해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고온 수전해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플라즈마 개질·천연가스, 바이오메탄올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저장·운송 시 용이하고 저장탱크 크기가 작아져 운영비를 절감시키는 액화수소 제조·저장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고체수소 저장 소재의 기술개발 동향 및 발전방향 등이며 오전 9시50분에 시작해 오후 5시10분까지 발표된다.

26일 세미나 주제는 △재생에너지 연계 P2G(Power to Gas)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전망 △P2G(Power to Gas)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융합기술과 서비스 운영모델 방안 △액체유기수소수송체(LOHC)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연계 수전해 국내외 기술 동향 및 발전방안 △융복합 수소충전소(LPG·CNG 및 주유소+수소충전소)구축을 위한 보급 및 운영 제반 분석 △LPG·CNG 및 주유소에 On-Site형 융복합 수소충전소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수소충전소 플랫폼 구축모델의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그린수소 생산·저장·이용의 안전기준 및 관련 신기술·제품 안전성 평가 등이며 오전 9시50분에 시작해 오후 5시10분까지 연이어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의 관계자는 “향후 수소경제사회로의 전환으로 국내외적으로 수소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수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그린수소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저장 및 수송할 수 있는 액화 및 고체수소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기술개발과 제품화가 시급하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에너지믹스 변화 및 기술혁신으로 인하여 새로운 국부 산업으로 등장한 그린 수소에너지의 생산·저장·수송·활용 등 인프라 구축을 소개하고 참여 기업의 기술개발 동향 및 향후 전망과 사업 전략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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