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간부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전원자력연료, 간부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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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감독자 전문성 증진 목적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12일 간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감독자 2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안전보건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산업안전보건법령 이해도 제고 및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전문성 증진을 목적으로 대상자들에게 16시간의 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

이날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작업공정의 유해·위험과 재해 예방대책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9일과 26일에도 실시된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예방중심의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감독을 수행하는 간부들부터 솔선수범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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