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북동부, LPG공급자 순회 간담회 실시
가스안전公 경북동부, LPG공급자 순회 간담회 실시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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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시설 조기개선 등 당부
LPG공급자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LPG공급자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지사장 직무대행 권재환)는 지난 10일부터 4개 시·군(경주시, 울진군, 영덕군, 포항시) LPG공급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가스사고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어 사고예방을 하고자 LPG공급자(판매사업, 집단공급사업)를 대상으로 금년 상반기 일어난 사고를 소재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특히 연료전환시설, 막음조치 미실시, 지연점화, CO중독사고 등 전달하면서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2020년까지 기존 주택 호스시설 금속배관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공급자가 앞장서서 적극 홍보해 줄 것과 또한 부적합시설 조기개선을 당부했다.

권재환 경북동부지사장 직무대행은 LPG공급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단 한건의 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해줄 것을 거듭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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