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스퀘어, ENTECH VIETNAM 2019서 독립형 ESS 선봬
넥스트스퀘어, ENTECH VIETNAM 2019서 독립형 ESS 선봬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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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 관심도 높아
(주)넥스트스퀘어 부스에 바이어들이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주)넥스트스퀘어 부스에 바이어들이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주)넥스트스퀘어(대표이사 김형준)는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ECC)에서 개최된 ‘ENTECH VIETNAM 2019’에 참가해 에너지 절감을 위한 ESS, 무선급전 RTGC 시스템, 공장 및 건물 에너지 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태양광 및 계통연계형 ESS 외 추가로 소개한 독립형 ESS는 독립전원공급을 위한 디젤발전기 연계형 에너지저장시스템으로 ESS와 디젤 발전기의 안정적인 연계 운전이 가능하고 이산화탄소 배출과 연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및 클라우드 기반으로 원격 감시 제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RTGC 크레인의 주동력원을 무선급전 시스템 및 에너지 저장장치 등을 활용해서 디젤을 사용하는 항만물류용 크레인을 하이브리드로 변환시켜 50% 이상의 연료 절감 효과를 보이는 무선급전 항만 RTGC시스템도 소개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설치된 태양광 ESS 결합형 스마트팜 모니터링 화면은 베트남 현지인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무선 IoT 로라 디바이스를 적용해 노지에 설치된 센서 데이터를 취합해 현장의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이상 발생 시 알람을 통해 이상 감지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현지 시스템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이날 부스를 방문한 베트남 현지업체의 관계자는 “베트남 전력시장의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라며 “향후 ESS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넥스트스퀘어에 관심이 간다면서 추후 비즈니스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보자”고 말했다.

이어 김형준 넥스트스퀘어 대표는 ”전력과 ICT기술이 융합된 회사로 제품 생산에서 유지보수가 가능한 업체로 시장 맞춤형 제품을 갖춰 다양한 기술교류회 및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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