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판매協, 용기유통 집단‧대형화 추진방안 논의
LPG판매協, 용기유통 집단‧대형화 추진방안 논의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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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위원회 회의 통해 3차 에기본 LPG관련 내용 검토
김임용 LPG판매협회 회장이 기술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LPG판매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김임용 LPG판매협회 회장이 기술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LPG판매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회장 김임용) 기술위원회는 지난 16~17일 충북 단양에서 ‘2019년 기술위원회 워크숍’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성식 기술위원장을 비롯한 중앙회 기술위원 및 자문위원들이 참석이번 기술위원회 워크숍에는 친교 및 문화행사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번 회의에서 LPG판매업계는 최근 정부가 확정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에 포함시킨 LPG용기 경쟁력제고를 위한 용기유통의 집단·대형화 연구방안 등에 대한 논의로 LPG판매업 발전을 위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성식 LPG판매협회 기술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산업부와 수차례 워킹그룹 및 협의를 통해 확정한 LPG판매업 지원대책이 올해에는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전했다.

이날 기술위원회 워크숍에 참석한 김임용 회장은 “LPG판매업 기술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기술위원의 노고에 감사한다”는 뜻을 전하며 “전국 4,500여 LPG판매업사업자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업계의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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