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전동공구, ‘2019 한국의 혁신대상’ 수상
보쉬 전동공구, ‘2019 한국의 혁신대상’ 수상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9.0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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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중심의 혁신성 인정받아
보쉬 ProCORE 18V 배터리 시리즈.
보쉬 ProCORE 18V 배터리 시리즈.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보쉬 전동공구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2019 한국의 혁신대상’ 품질·제품 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은 ‘2019 한국의 혁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시장식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제품·서비스부문에서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성장 동력을 발굴한 경영인과 기업·기관·단체를 선정해 수상한다.

보쉬 전동공구의 이번 수상은 유선공구에 버금가는 파워와 경량화를 동시에 실현한 배터리 기술력, 강력한 파워와 속도, 커넥티비티기술과 같은 4차 산업기술, 스마트 안전 기능 등을 적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의 관계자는 “2018 한국의 혁신대상 품질·제품부문 대상은 그동안 보쉬 전동공구가 꾸준히 추구하던 혁신성이 인정받았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편의성과 강력한 파워와 속도에 있어 혁신을 창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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