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CO중독사고 예방 특별안전점검 실시
가스안전公, CO중독사고 예방 특별안전점검 실시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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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및 전북에너지서비스 등과 합동으로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는 익산시 인화동 청원아파트에서 익산시청, 전북에너지서비스와 세대별 가스보일러 점검과 CO중독 사고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는 익산시 인화동 청원아파트에서 익산시청, 전북에너지서비스와 세대별 가스보일러 점검과 CO중독 사고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문호)는 25일 익산시 인화동 청원아파트에서 익산시청, 전북에너지서비스와 합동으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세대별 가스보일러 점검과 CO중독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 도래하기 전 부적합 시설을 개선해 가스안전 취약계층의 생활안전 향상을 위해 가스보일러 세대별 안전점검 뿐만 아니라 CO중독 사고예방 요령 등 가스안전사용 안내 전단지와 홍보용품을 나눠주며 캠페인 활동도 함께 펼쳤다.

특히 행락철 부탄캔과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이 늘어나면서 가스사고 연계성이 높아짐을 대비해 휴대용 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안전사용 요령에 대한 주의 및 안전사용을 안내했다. 

이문호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은 “최근 5년간 전체사고 624건 중 여름철(우기) 사고는 143건에 달해 집중 홍보와 자체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이 가스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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