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硏,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마련 ‘총력’
녹색硏,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마련 ‘총력’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0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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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산업 초청 세미나 및 기업간담회 개최
에너지신산업 전문가 초청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에너지신산업 전문가 초청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재)녹색에너지연구원(원장 허용호)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에너지신산업 SW융합클러스터사업과 고용노동부 에너지신산업 수요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8일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에너지기업, 기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신산업 전문가 초청세미나 및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에너지정책에 발맞춰 지역 내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마련 및 에너지밸리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기후변화 에너지위기 및 기회”의 주제로 전문가 초청세미나를 진행했다.

또한 △이상기후의 일상화 △화석에너지는 인류에 최대의 축복이자 재앙 △100년의 성장: 전력산업 △Utility의 위기 △세계 에너지분야의 추세와 과제 △한국의 과제와 노력 6가지 주제 발표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기업, 기관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기업간담회에서는 에너지기업을 대상으로 현재 공고중인 에너지 SW융합 기술거래 활성화 환경조성 지원사업 소개가 이어졌다. 특히 에너지신산업 수요맞춤형 기업지원과 관련해 분야별 세미나 및 에너지기업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허용호 녹색에너지연구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에너지 3020 정책에 맞춰 에너지기업, 기관 및 관계자에게 에너지신산업 전문가를 초청해 미래 에너지산업을 대처하는 견문을 넓히는 장이 됐다”라며 “향후 에너지기업의 역량강화 및 기업과의 소통의 장이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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