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7월 ‘안전점검의 날’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시행
중부발전, 7월 ‘안전점검의 날’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시행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풍수해 등에 대비한 행동요령 홍보
보령머드축제 한국중부발전 VR안전 체험부스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참가자들이 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령머드축제 한국중부발전 VR안전 체험부스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참가자들이 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23일 여름 피서철을 맞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보령시청, 보령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
 
기습적인 폭우와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가 우려되는 시점에서 해수욕장 상인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풍수해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단지를 배포하며 홍보했다.

또한 보령머드축제기간(19~28일)에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상안전 가상현실(VR)체험 부스를 운영해 물놀이 사고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매월 시행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외에도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특정시기에 안전신문고 제도와 자연재해에 대비한 국민행동 요령 관련 대국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