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만전 ‘박차’
중부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만전 ‘박차’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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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경상정비 협력기업과 설비신뢰도 향상 간담회 개최
중부발전 직원들과 협력기업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부발전 직원들과 협력기업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2019년도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발전소 경상정비 협력기업과 설비신뢰도를 향상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중부발전은 24일 충남 보령시 본사에서 발전소 8개 경상정비 협력기업 관계자들과 ‘발전설비 신뢰도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발전설비 고장 제로화에 도전한다.

간담회는 중부발전의 2019년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협력기업 상생방안, 최근 고장 및 정비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협력기업별로 ‘발전설비 신뢰도 향상 방안’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마지막으로 협력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발전설비 무고장을 위해 노력하는 협력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중부발전과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해 설비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더불어 작업장 안전사고를 근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기업과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발전설비 고장 예방으로 여름철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하여 국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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