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유망특허 기술 中企 이전한다
한전, 유망특허 기술 中企 이전한다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KEPCO 사업화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가 개최되고 있다.
KEPCO 사업화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가 개최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지난 23일 한전 본사에서 ‘KEPCO 사업화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전과 기술보증기금, 광주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에너지밸리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한전이 보유한 특허기술 이전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화 유망기술 소개, BIXPO 2019 국제발명대전 안내, 에너지밸리 지원 사업 및 중소기업 동반성장 사업 소개, 소액특허 및 무상기술 나눔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70건의 기술이전상담을 시행했으며 총 30여건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김태옥 한전 기술기획처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전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들이 많은 기업으로 이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은 앞으로도 신기술의 산업계 확산을 위해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를 권역별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