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公, 장애인 기관 대상 해양생태복지관광 추진
해양환경公, 장애인 기관 대상 해양생태복지관광 추진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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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M 바다사랑봉사단과 함께 충남 서천 찾아
해양환경공단 바다사랑 봉사단과 마라복지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해양환경공단 바다사랑 봉사단과 마라복지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달 29일 충남 서천 일대에서 ‘장애인 맞춤형 해양생태복지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단 바다사랑 봉사단과 중증장애인보호시설인 마라복지센터 장애인 총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거주하는 장애인들에게 해양생태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중증장애인들은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해 생태관과 4D생태영화를 관람하고 국내 13번째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서천 갯벌 일대를 탐방하는 등 우리 바다 생태계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이번 바다사랑 봉사단과 함께하는 장애인 맞춤형 생태체험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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