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남부발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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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정보제공 공로 인정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국민의 알 권리 보장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표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을 포함, 577개 주요 공공기관의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2018년도 정보공개 실적을 평가해 운영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24명의 전문가와 14명의 일반 국민으로 이뤄진 ‘정보공개 평가단’의 평가결과 대상기관 중 111개 기관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공기업에서는 남부발전을 포함해 7개 기관이 최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남부발전은 근거 법령을 기반으로 사전정보공표에 있어 충실하게 대응했으며 발전 5사 공동으로 비공개 세부기준을 정비하고 수요자 중심의 정보 제공으로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샀다.

남부발전은 자체 정보공개 처리시스템 구축으로 자료관리의 체계성을 높이고 주기적인 사내 정보공개 교육으로 전직원의 정보공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국민의 정보공개 청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신정식 사장은 “정보공개청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열린 혁신 정부, 서비스하는 행정’의 목표 달성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고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 신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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