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 추석 맞아 보양식 1,500인분 지원
한국지멘스, 추석 맞아 보양식 1,500인분 지원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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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서 오리탕 배식 봉사
추콩 럼 한국지멘스 대표이사(우)가 희유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좌)에게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추콩 럼 한국지멘스 대표이사(우)가 희유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좌)에게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지멘스(대표이사 추콩 럼)는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배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40여명의 한국지멘스 ‘더 나눔(The NANUM) 봉사단’과 추콩 럼 대표이사는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1,500여명을 위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표고들깨 오리탕’을 손수 준비하고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국지멘스 임직원 자원 봉사단인 더 나눔 봉사단은 전 직원이 1년에 최소 한 차례 봉사 활동에 직접 참여하자는 취지로 2013년 1월 발족돼 올해로 7년째 연탄 나눔, 생필품 나눔, 환경 미화, 배식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왔다.

이날은 '효(孝) 실천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서울노인복지센터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출연하고 어르신들의 환절기 건강을 위해 보양식을 제공했다.

추콩 럼 한국지멘스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한끼를 마련했다”라며 “한국지멘스는 앞으로도 국내 고객에게 받은 굳건한 믿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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