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中企] 레딕스
[창간 中企] 레딕스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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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명 설치 전문기업 발돋움
산업안전보건公 인정한 클린사업장 공급업체
레딕스 회사 전경.
레딕스 회사 전경.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주)LEDIX(대표 황순화)는 차세대 광원인 LED조명등(기구)을 제조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최고의 기술과 최고품질,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며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AC직결형 구동 드라이버 IC, 고효율 SMPS회로와 초고속 열전도 모세관 방열기술, 고효율 조명등 설계기술 등 원천기술을 독자적으로 확보해 관련 특허와 실용신안, 디자인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ISO14001 환경 보증시스템 및 ISO9001 품질보증시스템 인증을 획득해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시스템을 바탕으로 소켓형의 초소형 100W 산업등과 1KW급 고출력 등기구를 비롯한 다양한 LED조명등을 개발, 생산, 판매와 함께 조명등의 직접 설치 및 사후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LEDIX의 LED산업등은 방열성능 향상으로 LED조명등의 소형,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기존에 설치돼 있는 일반조명(메탈할라이드 램프 등)을 별도의 전기공사 없이 1:1로 손쉽게 교체 가능하다.

또한 방열성능 향상으로 LED 고집적화 실현, LED 고집적화를 통한 누설 빛 최소화로 빛 공해 저감 효과가 있으며 알루미늄(Al) 소재의 평판 냉각소자기술이 적용된 방열함체 적용으로 방열성능이 향상됐다.

이어 LED투광등도 알루미늄(Al) 소재의 평판 냉각소자기술이 적용된 방열함체 적용으로 방열성능이 향상됐다.

특히 레딕스는 직접회로(IC)Drive 반도체칩으로 교체하며 불량률과 중량을 크게 줄여 기존의 LED조명보다 2~3배 수명을 늘렸다. 각종 전시회에 참가해 국내시장과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AC직결형 Driver IC 방식은 SMPS의 짧은 수명 문제를 해결하고 LED조명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으로 5만시간 이상의 장수명화, 소형, 경량화로 슬림한 디자인이 가능하며 LES조명이 최상의 전기적특성 PF(역률) 0.999를 갖도록 하며 무엇보다도 저렴한 비용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LED조명을 구성할 수 있다.

최근에는 LED조명은 단순히 어둠만 밝히는 도구에서 벗어나 다양한 Dimming 기능을 내재하고 각종 스마트기기들과 연결돼 스마트조경, 감성조명 등 다영한 기능의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레딕스는 기존 할로겐전구, 백열전구 등을 비롯한 각종 산업 조명의 효율을 높인 LED조명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ESCO기업으로 등록했으며 LED조명제조 및 생산에서부터 설치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LED조명 설치 전문기업을 발돋움했다.

또한 레딕스는 기술·재정적 능력이 취약해 재해발생 가능성이 높은 50인 미만 고위험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함으로써 산업재해를 감소시키고자 작업안전 개선에 필요한 적재대를 제조, 판매하고 있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인정한 클린사업장 공급업체다.

레딕스는 공장, 사무실, 물류창고, 상가 등에 사용되는 조립식 앵글, 중·경량팩, 파렛트랙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채호성 LEDIX 팀장은 “전직원은 끊임없는 도전, 창조와 혁신, 큰 성취와 나눔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일등 경쟁력으로 회사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의 이익에 기여하는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라며 “최고의 제품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정과 일터, 나아가 사회에 밝은 태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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