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수입사 E1, 오렌지카드 고객 대상 마케팅
LPG수입사 E1, 오렌지카드 고객 대상 마케팅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달 5일 LS용산타워서 오카패릴리데이 행사에 5,000명 초대
E1은 10월 5일 오렌지카드 고객 5,000여명을 초청하는 마케팅 행사를 용산 일대에서 개최한다.
E1은 10월 5일 오렌지카드 고객 5,000여명을 초청하는 마케팅 행사를 용산 일대에서 개최한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친환경 LPG전문기업 E1(회장 구자용)이 맴버십 카드인 오렌지카드 회원 5,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오카 패밀리데이’를 10월5일 용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말 LPG자동차 연료사용제한이 전면 폐지된 후 LPG 및 오렌지카드 홍보를 위한 첫 대규모 고객 초청 행사의 일환이다.

‘오카 패밀리데이’에는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이 E1 본사가 위치한 LS용산타워 등 용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키즈파크 체험, CGV 용산에서는 영화 관람 행사가 진행되며 드래곤힐 스파에서 가족스파 체험, 한강대교 직녀카페에서는 가족 석식과 함께 같은 날 열리는 서울 불꽃축제 관람 기회도 제공된다. 

당일 메인 행사장인 LS용산타워에서는 푸드트럭, 친환경농산물 장터, 업사이클 전시, 가수 노라조 공연, 프로스펙스 및 몽벨 패밀리세일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지난 6월 출시한 국내 유일 LPG 5인승 SUV QM6 LPe와 SM6 LPe 차량을 전시하고 홍보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LPG의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홍보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LPG자동차 사용제한 폐지 이후 점차 고조되고 있는 LPG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E1 오렌지카드 멤버십에 가입하해 9월22일까지 오렌지카드 홈페이지(www.e1orangecard.com)나 앱을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당일 오렌지카드 지참 시 LPG차량 전시, 푸드트럭, 공연, 패밀리세일 등의 부대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

E1의 관계자는 "이제 누구나 LPG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게 된 만큼 LPG 고객만을 위한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행사에 오셔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정연료 LPG에 대한 큰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