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펌프, 경기 안성으로 물류센터 확장이전
윌로펌프, 경기 안성으로 물류센터 확장이전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9.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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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펌프 물류환경 구축···펌프 유통 역량 강화
경기 안성에 위치한 윌로펌프 물류센터 및 내부.
경기 안성에 위치한 윌로펌프 물류센터 및 내부.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윌로펌프가 경기 안성으로 물류센터를 확장이전하며 펌프 유통 역량을 강화한다.

윌로펌프는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 자리 잡은 윌로펌프 물류센터는 대지 면적 2,053m²으로 기존 음성 물류센터에서 규모를 확장해 이전했다.

안성 물류센터의 최대 장점은 입지다. 중부고속도로 남이천IC까지 약 5분 거리에 있으며 주변 도로 여건 역시 양호해 수도권 물류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할 수 있다.

안성 물류센터는 물류 업무에 최적화된 시설을 가췄다. 캐노피(처마)도 설치돼 있어 우천 시에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며 상품 훼손에 대한 우려가 없다. 도크 길이도 70m로 원활하고 신속한 상·하차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밖에 천고 16m의 높이를 이용해 최대 적재율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한정된 공간에 많은 화물을 담아둘 수 있도록 랙(Rack)을 추가 설치하는 등 최적의 펌프 물류 환경을 구축했다.

윌로펌프의 관계자는 “이번 물류센터 이전을 통한 안전한 펌프 보관과 신속한 배송으로 물류 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펌프 전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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