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국내 최초 LPG수입사로 전국에 유통망 구축
E1, 국내 최초 LPG수입사로 전국에 유통망 구축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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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여수기지에 설치된 볼탱크 전경.
E1 여수기지에 설치된 볼탱크 전경.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1984년 9월6일 설립돼 창사 33년된 대한민국 대표 LPG기업 E1(회장 구자용)은 국내 최초로 LPG수입사업을 추진해 가스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깨끗하고 편리한 LPG의 공급을 통해 쾌적한 환경, 편리한 생활,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E1은 여수, 인천에 대규모 LPG수입기지, 전국 6개지사 및 380여곳의 충전소를 갖추는 등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적극적인 국제교역을 통해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인근지역에 LPG를 수출하고 있는 E1은 2000년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한편 철저한 안전관리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구자용 회장이 금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최고의 안전관리 모범사업장으로 대외적으로 높은 신뢰를 인정받고 있는 E1은 안전관리에 최대 역점을 두고 있다.

2004년 4월 CI변경 등을 통해 LG그룹에서 계열 분리한 이후 E1은 미래 성장동력을 찾는데에 역점을 두고 국제상사(현 LS네트웍스) 인수를 통한 스포츠브랜드 사업진출, E1컨테이너 터미널 및 E1물류를 통한 물류사업 진출 등 LPG이외의 사업영역에도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

2009년 4월 ‘E1 오렌지카드’를 론칭해 택시를 비롯한 LPG차량 고객들에게 포인트 적립 및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LPG차 운전자만을 위한 전용보험 가입, LPG전문 경정비 서비스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창사 이해 단 한건의 사고도 없는 무재해 전통과 노경화합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매년 꾸준한 발전과 성정을 거듭하고 있는 E1은 국내 LPG시장을 선도하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로 친환경에너지사업의 세계 리더로 성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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